AI PT · 1:2 퍼스널 트레이닝 · 상시 모집

AI로 무엇을
만들고 싶으신가요?
3개월간 같이 만듭니다.

AI PT에는 정해진 커리큘럼이 없습니다. 무엇을 만들지부터 함께 정하고, 그 하나를 3개월 동안 같이 붙잡습니다. 지금도 현업에서 직접 만들고 있는 두 사람이 한 사람의 프로젝트에 붙습니다. 헬스 PT가 그렇듯 대신 들어주지는 않습니다. 손은 당신이 움직이고, 그 옆에서 같이 설계하고 막힌 곳을 뚫습니다.

상시 모집 · 자리가 있으면 그 달부터 시작합니다

한눈에 보기

기간
3개월 단위3개월 뒤 연장하거나 종료합니다
운영 방식
월 1회 개별 미팅 + 상시 질문미팅에서 이번 달에 만들 것을 같이 정하고(온라인 또는 오프라인), 나머지 기간은 각자 만들다 막히면 카카오톡·디스코드로 묻습니다. 순서대로 확인해 답변 드립니다
무엇을 만드나
정해진 커리큘럼 없이, 당신이 만들 것을 함께 정합니다지금 하고 있는 일에서 출발합니다 — 업무 자동화, 나만의 도구, 바이브 코딩으로 서비스까지
비용
3개월 100만원 VAT 별도 · 월 환산 약 33만원
인원
상시 모집 · 자리 제한정해진 개강일 없이 받되, 한 사람의 프로젝트에 강사 2명이 붙는 방식이라 동시에 받는 인원이 많지 않습니다
강사
나이프 · 장생전 중고나라 CTO · 기술이사 — 경력 20년 이상 · 18년. 두 사람이 한 사람의 프로젝트를 함께 맡습니다

왜 PT인가

4주 단체 수업을 한 기수 돌려보고 내린 결론입니다.

정규반 1기를 4주 과정으로 운영했습니다. 수업 자체는 잘 굴러갔는데, 끝나고 손에 남는 것이 사람마다 너무 달랐습니다. 원인은 실력이 아니라 형태였습니다. 만들고 싶은 것이 사람마다 다른데 같은 날 같은 화면을 다 같이 보는 구조에서는, 아래 세 가지가 반드시 생깁니다.

진도가 나한테 안 맞아요.

어떤 주는 너무 쉽고, 어떤 주는 따라가기 벅찹니다. 이미 아는 걸 다시 듣느라 정작 내가 막힌 곳은 그냥 넘어갑니다.

수업은 됐는데, 혼자 하면 막혀요.

강의실에서는 되던 게 내 자리에서는 안 됩니다. 물어볼 곳이 없어서 며칠을 그대로 흘려보냅니다.

내가 하려는 건 커리큘럼에 없어요.

내 업무, 내 데이터, 내가 만들고 싶은 서비스는 예제와 다릅니다. 결국 '내 케이스는 어떻게 하죠'가 남습니다.

그래서 커리큘럼을 없애고, 만들 것 하나를 그 자리에 놓았습니다. 한 달에 한 번 따로 만나 이번 달에 만들 것을 같이 정하고, 나머지 한 달은 각자 실제로 만들면서 막힐 때마다 물어보는 형태입니다.

누가 옆에 붙나

가르치는 사람이 아니라, 지금도 직접 만들고 있는 두 사람입니다.

강사 01

나이프

전 중고나라 CTO · 전 시그널나인 대표 · 경력 20년 이상

만들어 온 것
중고나라 C2C 마켓플레이스와 «중고나라 페이» 결제·배송 시스템 구축, 사기탐지 시스템(FDS) 개발·운영 — 재직 중 MAU 90만 → 240만. 두나무 자회사 람다256과 블록체인 출입통제 시스템, SKT Smart Fleet Management System(초당 400만 대 차량 실시간 위치 처리) 개발.
같이 만들 때 맡는 부분
자동화 설계와 도구 연결, 배포·운영 판단

강사 02

장생

전 중고나라 기술이사(연구소장) · 전 시그널나인 기술총괄 · 경력 18년

만들어 온 것
중고나라 앱·웹 플랫폼 연구개발 총괄 — 상품글 자동 생성·상품 상태 자동 검출·사기 탐지 등 ML 서비스 다수. 클라우드 아키텍처를 다시 짜 MAU 대비 비용을 60% 줄이고, 일 평균 수십만 명이 동시 접속하는 채팅 서비스를 설계. ICON 블록체인 메인넷 스마트 컨트랙트 보안검증 500건 이상.
같이 만들 때 맡는 부분
무엇을 만들지 잡는 일과 바이브 코딩 · 서비스화 경로

한 사람의 프로젝트를 두 사람이 같이 맡습니다. 두 사람은 유엔젤·시그널나인·중고나라에서 15년 가까이 같은 팀으로 일했습니다. 무엇을 만들지 정하는 자리부터 상시 응답까지 둘이 함께 봅니다. 보는 눈이 둘이라 한 사람이 놓친 지점을 다른 한 사람이 잡고, 서로 다른 방식의 답을 비교해서 받을 수 있습니다. 책에 있는 답이 아니라 해보고 아는 답이 나옵니다.

한 달이 도는 방식

미팅에서 만들 것을 정하고, 한 달 동안 실제로 만듭니다.

Week 1

개별 미팅 · 만들 것 정하기

지난달에 만든 것을 함께 보고, 이번 달에 만들 것과 어디까지 만들지를 같이 확정합니다. 필요한 도구·환경 세팅도 이 자리에서 끝냅니다.

Week 2–3

직접 만들기 · 막히면 즉시 질문

정한 것을 실제 업무·데이터에 붙여 만들어 갑니다. 막힌 화면을 그대로 보내면 원인과 다음 한 수를 알려드립니다.

Week 4

정리 · 결과물 남기기

이번 달에 만든 것을 쓸 수 있는 형태로 마무리합니다. 자동화면 돌아가게, 도구면 열리는 주소로.

다음 달

만든 것 위에 얹기

된 것은 습관으로 굳히고, 이미 만든 것 위에 다음 단계를 얹습니다. 세 달이면 세 번의 사이클이 쌓입니다.

제공 내용

네 가지가 3개월 내내 붙습니다.

01

월 1회 개별 미팅 —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

한 달에 한 번 화면을 함께 봅니다. 무엇이 만들어졌고 어디서 막혔는지 확인하고, 다음 한 달에 만들 것을 같이 확정합니다.

02

카카오톡 · 디스코드 상시 응답

미팅 사이 한 달이 실제로 만드는 기간입니다. 막힌 화면을 그대로 보내면 어디부터 의심해야 하는지 다음 한 수를 짚어 드립니다.

03

최신 AI 트렌드 반영

모델도 도구도 몇 주 단위로 바뀝니다. 그중 지금 만들고 있는 것에 실제로 영향이 있는 것만 골라 전달하고 다음 달 계획에 반영합니다.

04

해보기 전에 듣는, 경력자의 시행착오

만들고 나서 알게 되는 것들을 만들기 전에 먼저 짚어 드립니다. 무엇을 미리 듣게 되는지는 바로 아래에 정리했습니다.

먼저 알려드리는 것

다 만들고 나서 알면 늦는 것들이 있습니다.

시작 전

지금 정해야 나중에 안 갈아엎는 것

데이터를 어떤 모양으로 쌓을지, 실패하면 무엇을 남길지, 사람이 개입할 지점은 어디로 둘지. 안 정하고 시작하면 두 달 뒤에 처음부터 다시 만들게 됩니다.

기능 붙일 때

가장 작게 만들어 먼저 돌리는 순서

완성형을 노리다 끝을 못 보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지금 필요한 만큼만 먼저 돌리고, 쓰면서 늘리는 순서를 잡아 드립니다.

규모가 커질 때

사람과 데이터가 늘면 어디부터 깨지나

API 비용, 실패했을 때의 재시도, 쌓이는 데이터의 보관, 나 말고 다른 사람이 쓰기 시작할 때의 권한. 혼자 쓸 때는 안 보이다가 한꺼번에 터지는 지점들입니다.

3개월 뒤

수업을 들었다는 기억이 아니라, 내가 만든 것이 남습니다.

손에 남는 것

결과물

  • 만들고 싶었던 것 — 실제로 돌아가는 자동화 또는 내 도구
  • 내 업무에 맞게 세팅된 AI 작업 환경과 지시서
  • 매달 하나씩, 세 번을 끝까지 만들어 본 경험
  • 다음 3개월에 무엇을 만들지 정리된 계획

몸에 남는 것

능력

  • 새 도구가 쏟아져도 내가 만들 것에 필요한 것만 골라내는 판단
  • 막혔을 때 어디를 의심해야 하는지 아는 순서
  • "되긴 되는데 이렇게 하면 나중에 고생한다"를 미리 구분하는 눈
  • AI에게 일을 맡길 때 결과 편차를 줄이는 기준

수강생 후기

먼저 해본 분들이 남긴 말

첫 주 실습 결과물은 정말 놀라웠습니다. 경매번호를 입력한 것만으로 웹페이지 하나를 바로 만들어냈고, 마지막에는 자동화 모델까지 완성했답니다. 바로 응용해서 제 업계 정보를 평일 아침마다 해외 웹까지 뒤져 정리하고 디스코드로 쏴주도록 했는데, 너무 신나는 일이었어요.
정규반 1기 수강생
프로젝트마다 업무 메신저가 달라서, 클로드가 각 메신저와 이메일을 데일리로 확인해 아침마다 저에게 보고합니다. 이렇게 쓰다 보니 회사 내부에서도 알아줘서 (업무 속도가 엄청 빨라짐) 법인카드로 클로드 사용 허가를 유일하게 받은 팀장입니다.
MICE 업종 팀장 · AI 특강 수강
건물뿐 아니라 오피스텔 임차 내용까지 정리해두니까 너무 편리해요. 월세 늦는 분의 연체료까지 계산되고, 입금 내역을 캡처해서 넣으니까 분석해서 자동으로 정리해줍니다. 진짜 혁명이었습니다.
부동산 임대 운영 · 수강생

위 후기는 정규반 1기와 AI 특강 수강생들이 카페에 남긴 글에서 옮겼습니다. 공통점은 하나입니다 — 배운 것을 자기 일에 붙여 무언가를 만들어 본 분들입니다. AI PT는 그 과정들을 운영하면서 «사람마다 만들고 싶은 것이 다르다»는 게 분명해져서, 그 하나를 같이 만드는 형태로 다시 짠 것입니다.

3개월 단위 100만원 VAT 별도 · 월 환산 약 33만원
3개월 뒤 연장하거나 종료합니다
상시 모집 · 정해진 개강일 없음
  • 강사 2명이 한 사람의 프로젝트를 전담
  • 월 1회 개별 미팅 3회 (온라인/오프라인)
  • 카카오톡 · 디스코드 상시 질문 응답
  • 설계 단계의 시행착오·주의점 사전 가이드
  • 3개월 종료 시 다음에 만들 것 정리

신청 방법

무엇을 만들고 싶은지부터 이야기합니다

  1. 상담 문의지금 상황과 만들고 싶은 것을 간단히 남겨주세요. 어렴풋해도 괜찮습니다.
  2. 사전 대화그걸 3개월 안에 만들 수 있는지, AI PT가 맞는 형태인지 같이 짚어 봅니다.
  3. 시작 · 첫 미팅자리가 있으면 그 달부터 시작합니다. 무엇부터 만들지와 3개월 로드맵을 함께 짭니다.
  4. 3개월 진행미팅 3회 + 상시 응답. 이후 연장 또는 종료를 정합니다.

진행 전 확인

미리 알아두실 것

  • 상시 모집입니다 — 정해진 개강일이 없습니다. 상담 후 자리가 있으면 그 달부터 시작합니다.
  • 자리가 제한됩니다 — 한 사람에게 강사 2명이 붙는 방식이라 동시에 받을 수 있는 인원이 많지 않습니다. 차면 대기 순서를 알려드립니다.
  • 환불 — 첫 미팅 후 2주 안에 맞지 않는다고 판단되시면 전액 환불해 드립니다.
  • 미팅은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으로, 매달 편한 때에 맞춰 정합니다.
  • 그 사이 문의사항이 생기면 카카오톡·디스코드로 답변 드려요. 언제든 남겨두시면 순서대로 확인합니다.
  • 노트북과 AI 도구 유료 플랜은 별도로 준비해 주세요
  • 손은 직접 움직이셔야 합니다 — 같이 만드는 과정이지, 대신 만들어 드리는 과정이 아닙니다

맞는지 먼저 보기

출발점은 달라도 됩니다. 다만 안 맞는 경우는 분명히 있습니다.

이런 분께 맞습니다

3개월이 확실히 남는 경우

  • 만들고 싶은 것이 어렴풋이라도 있는 분 — 뚜렷하지 않아도 첫 미팅에서 같이 다듬습니다
  • 정해진 시간표에 맞추기 어려워 내 일정대로 가야 하는 분
  • 예제 말고 실제 내 업무·데이터로 만들어보고 싶은 분
  • 막혔을 때 물어볼 사람이 없어 번번이 멈췄던 분
  • 쓰는 단계를 넘어 내 도구나 서비스를 직접 만들고 싶은 분
  • 매주 반복되는 일을 사람 손에서 떼어내고 싶은 실무자·대표

이런 분께는 권하지 않습니다

3개월이 아깝게 되는 경우

  • 매달 손을 움직일 시간을 전혀 낼 수 없는 분 — 과제가 곧 훈련입니다
  • 완성품을 대신 만들어 줄 사람을 찾는 분 — 같이 만드는 과정입니다. 제작 의뢰는 별도로 받습니다
  • 정해진 정답 커리큘럼을 그대로 따라가고 싶은 분 — 여기엔 커리큘럼이 없습니다
  • 한두 번의 답변만 필요한 분 — 그건 단발 상담으로 충분합니다

FAQ

자주 나오는 질문

개강일이 언제인가요?

정해진 개강일이 없습니다. 기수를 모아 한꺼번에 시작하는 방식이 아니라 상시 모집이라, 상담 후 자리가 있으면 그 달부터 바로 시작합니다. 자리가 차면 대기 순서를 알려드립니다.

아직 뭘 만들지 모르겠는데 괜찮을까요?

괜찮습니다. «이건 좀 자동으로 됐으면 좋겠다» 정도만 있으면 충분합니다. 첫 미팅에서 하시는 일을 같이 훑고, 3개월 안에 끝까지 만들 수 있는 크기로 잘라 드립니다. 무엇을 만들지 정하는 것부터가 같이 하는 일입니다.

완전 초보도 신청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오히려 처음이신 분께 잘 맞습니다. 다 같이 듣는 수업이 아니라 내가 만들 것 하나를 놓고 가는 형태라, 남들 진도를 쫓아갈 일이 없습니다. 첫 달을 설치와 기초 세팅에 통째로 써도 됩니다.

코딩을 몰라도 되나요?

됩니다. 문법을 배우는 과정이 아니라, 만들고 싶은 것을 AI에게 설명하고 나온 결과를 다듬는 훈련입니다. 서비스를 만들고 싶은 분께는 바이브 코딩으로 배포까지 가는 경로를 잡아드립니다.

미팅은 온라인만 해도 되나요?

네. 온라인·오프라인 중 매달 편한 쪽으로 정합니다. 지방이거나 일정이 불규칙해도 진행에 문제 없습니다.

카카오톡 질문은 아무 때나 해도 되나요?

남기시는 건 언제든 괜찮습니다. 순서대로 확인하고 답변 드리고, 오래 걸리는 문제는 다음 미팅 안건으로 넘깁니다. 급한 것과 급하지 않은 것을 함께 정리해 드리니 답을 기다리며 멈춰 있지 않아도 됩니다.

AI 강의를 들어본 적 있는데, 또 필요할까요?

강의에서 배운 것이 내 일에 붙지 않고 흩어졌다면 그게 정확히 AI PT가 맡는 구간입니다. 새로 배우는 시간이 아니라, 이미 아는 것으로 내 것 하나를 실제로 만들어 내는 3개월로 쓰시면 됩니다.

시작하기

머릿속에만 있는 것을, 3개월 뒤 돌아가는 것으로.

먼저 짧게 상담부터 합니다. 무엇을 만들고 싶은지만 알려주시면 — 아직 어렴풋해도 괜찮습니다 — AI PT가 맞는지부터 짚어 드립니다.

외주/사업제안

교육과 분리된 제작 의뢰는 별도 페이지로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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